보도자료

제니엘, 중국대외인력복무협회와 동북아 HR서비스 협력 논의

  • 날짜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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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엘, 중국대외인력복무협회와 동북아 HR서비스 협력 논의
 

□ 중국대외인력복무협회 회원 제니엘 그룹 방문
◦ 중국의 대표적인 HR 서비스 협회인 중국대외인력복무협회(中国对外服务工作行业协会)의 ZHANG Yanzhen 사무총장을 비롯한 중국 HR•아웃소싱 관련 기업 15개 회원사 사장단이 지난 16일 서울 서초동 제니엘그룹 본사를 방문했다. 
◦ 이번 방문은 17일부터 진행되는 세계고용연맹(WEC) 동북아시아지역 제주포럼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중국대외인력복무협회 일정의 일환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HR 아웃소싱 기업인 제니엘을 방문해 동북아 HR 서비스 산업을 위한 교류 및 협력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 한국의 우수한 인재관리 솔루션 선보인 계기
◦ 이 날 방문을 통해 제니엘은 현재 국내 아웃소싱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제니엘만의 혁신적인 모바일 업무관리시스템인 『제모스』(ZEMOS) 소개를 비롯해, 한국 HR 서비스 산업의 신기술 시장 현황과 전망 등을 제시해 방문한 중국대외인력복무협회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 제니엘의 솔루션 뿐 아니라 한국 노동시장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보여 향후 한중 기업간 업무협력 및 협약 가능성 등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 이번 회의에 참석한 중국대외인력복무협회 ZHANG Yanzhen 사무총장은 “한국 고용 시장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무엇보다도 제니엘의 모바일 업무관리시스템이 매우 흥미로웠고 앞으로 좋은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양국 간의 HR서비스 산업을 발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 한편 세계고용연맹(WEC) 동북아시아지역회의는 매년 한·중·일 순회로 개최되며 올해는 10월 17일부터 3일간 제주 라온호텔에서 한국HR서비스산업협회, 일본인재파견협회, 중국대외인력복무협회 소속 회원사 1백여 명이 참석한다. 각국의 HR서비스관련 시장 상황, 법제, 비즈니스 현황을 함께 토론하고 공유하며, 이를 통해 참가 기업들이 사업 방향과 전략 등을 결정하는 국제 포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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